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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성상납 구설수’ 에이치라인, “미확정 사건 왜곡 당사자 법적대응 검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0-13 01:42 KRD2 R0
#에이치라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기획사 대표가 스폰서에게 돈을 받고 연습생인 미성년자를 성상납한 것으로 전해져 구설수에 올라있는 에이치라인 엔터테인먼트(이하 에이치라인) 측이 해명 입장을 전해왔다.

12일 에이치라인은 “이번 사건으로 혐의를 받아 구속수사중에 있는 대표 A씨가 현재 혐의를 강력 부인하고 있고, 회사 역시 이번 사건이 결백하다는 것을 알기에 이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다”는 내용을 메일로 보내왔다.

내용에서 에이치라인은 “소속사 연습생으로 걸그룹 데뷔준비중인 맹(20)과 쉐럴(17)이 당시 성상납했다는 연습생과 나이가 같다는 이유로 타깃이돼 네티즌들로부터 사회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비난성 질타를 받고 있다”며 “이들은 회사와의 대면에서 전혀 무관한 일임을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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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에이치라인은 “조사가 진행중인 사건을 결과가 밝혀진 것처럼 실명을 거론해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악성댓글 및 추측성 발언을 한 네티즌들로 인해 하루 아침에 모든 회사관계자 및 열심히 준비중이던 연습생들마저 파렴치한이 돼버렸다”고 주장하고 “이들을 상대로 강경한 법적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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