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역전의 여왕’채정안, “여진은 위로해주고픈 아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0-14 17:01 KRD2 R0
#채정안 #역전의 여왕
NSP통신-<사진제공=아바엔터테인먼트>
fullscreen
<사진제공=아바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12일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MBC 월화극 ‘동이’ 후속으로 방송될 ‘역전의 여왕’에 귀여운 악녀 백여진 역을 맡은 채정안이 극 중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채정안은 “여진은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란 아이로 사랑과 일 등 모두를 성취하고픈 욕심이 남보다 큰 인물이다”라며 “사회적 성공을 향해 하나 둘 쟁취해가며 한 걸음씩 가까워지면 질수록 짙어가는 외로움과 정말 원하던 것(진실된 사랑)을 가지지 못했다는 생각에 만족하지 못하는 캐릭터이다”라고 자신이 맡은 백여진 역을 소개했다.

“결국 이룰 수 없는 서글픈 욕망을 품고 살아가는 여진이 불쌍하고 슬픈 것 같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그는 “그래서 여진은 여우이긴 하지만 위로해주고 싶은 아이이다”고 백여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G03-8236672469

채정안은 “백여진은 분명 이 시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단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백여진을 동생 같고, 누나 같고, 딸 같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들고 싶다”고 맡은 배역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정준호와 채정안의 12년만의 재회로 화제가 되기도 한 ‘역전의 여왕’은 오는 18일 오후 9시 55분 첫 전파를 쏘아 올릴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NSPAD]삼성전자
[NSP7컷]인터넷은행의 혁신적인 배신
G01-7888933544
N06
[NSPAD]하나금융
[NSPAD]현대엔지니어링
[NSPAD]동국제약
[NSPAD]우리은행
[NSPAD]LG유플러스
[NSPAD]우리카드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