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11년 우정을 다져오고 있는 ‘절친’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라디오 공동 DJ로 발탁됐다.
일명 ‘옹달샘’으로 불리우고 있는 이들 3인방은 MBC라디오 가을 개편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매일 밤10시부터 12시까지 선보일 MBC FM4U(91.9MHz)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진행에 나설 예정이다.
세 사람은 “라디오 진행은 처음 이지만, 그 동안의 라디오 게스트와 콩트 개그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취자들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라디오를 만들겠다”며 “앞으로 자신들의 유쾌한 진행을 지켜봐 달라”고 발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3명 모두 막걸리 모델로 발탁돼 ‘옹달샘’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는 유세윤 우상무 장동민은 현재 ‘무릎 팍도사’, ‘꿀단지’, ‘세바퀴’ 등 각종 쇼 오락 프로그램의 MC 및 패널로 활약하며 재치있는 입담과 개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