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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막장’ 드라마라는 오명을 쓰고 출발한 MBC 주말특별기획극 ‘욕망의 불꽃’이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첫 방송에서 10.6%(TNmS 전국기준)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던 ‘욕망의 불꽃’은 지난 10일 4회 방송에서 13.6%로 시청률을 끌어 올리며 15%대 돌파를 예고하고 있다.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가족마저 저버리는 패륜과 폭력, 성폭력 장면 등은 다소 눈에 거스리긴 하나 신구 연기자들의 탄탄한 연기 조합과 전반적인 스토리 전개는 긴장감과 더불어 닥쳐 올 사건들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아역 연기자의 성장과 더불어 본격 등장하게 될 연상연하의 ‘유유커플’ 서우와 유승호는 실제 8살의 나이차를 통한 커플 연기로 한층 극에 대한 기대를 더 할 예정이다.
한편 코믹요소없이 빠른 전개를 보이고 있는 ‘욕망의 불꽃’의 유쾌하고 즐거운 촬영현장 사진이 14일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신은경, 서우-유승호, 아역 3인방인 김유정(아역 윤나영/아역 백인기)-서지희(아역 윤정숙)-주한하(아역 김영민) 등은 극 중 모습과는 상반되게 다정하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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