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송창의가 티없이 순수한 환한 미소로 시청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동성애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송창의(태섭 역)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극 중 연인으로 분한 이상우(경수 역)에게
질투 어린 장난을 치고 놀리기도 하는 등 ‘순수 소년’의 환한 웃음을 연신 지어보였다.
이날 송창의는 동성애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그간의 일상을 떨쳐내려는 듯 이상우와 장난하며, 소년 같은 맑은 눈망울로 호탕한 웃음을 선보여 드라마의 분위기를 업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간만에 송창의의 밝은 웃음을 보고 있으니 내 마음이 절로 환해지는 것 같다”며 “송창의의 미소는 정말 작품 그 자체다. 경수를 향해 짓고 있는 미소는 어린아이 같은 미소에 드라마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고 송창의 미소 연기에 호평을 보였다.
송창의는 “태섭은 다양한 감정을 공부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캐릭터로 태섭을 완벽하게 연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 후 보여줄 뮤지컬과 다른 작품에서도 태섭에게서 배운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이날 시청률은 20.3%(TNmS 전국기준)를 기록, 20%대를 돌파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