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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문정희가 새신부 진재영과 다정한 셀카를 공개해 ‘절친’임을 과시했다.
문정희는 지난 17일 결혼한 진재영과 식에 앞서 신부대기실에서 함께 촬영한 다정한 포즈의 사진을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 아래에는 “잘살길~, 오늘따라 너무이쁜 우리재영이. 신랑도 멋지고 이쁜 모습으로 영원히! 결혼식은 참 예뻤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겨 진재영의 결혼을 축하했다.
문정희와 진재영은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다.
한편 문정희는 현재 관객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영화 ‘해결사’에 홍일점으로 출연해 ‘팜므파탈’ 연기 변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2009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10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카페 느와르’의 주연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150억원 규모의 3D 대작 영화 ‘현의 노래’에도 캐스팅돼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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