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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허각(25)이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2’(이하 ‘슈스케2’) 최후의 승자로 등극했다.
22일 오후 11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Mnet) ‘슈스케2’ 마지막 결선 무대에서 허각은 경쟁자인 존박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맛봤다.
우승 결과에 10%가 반영되는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존박을 1만표 가까이 앞지른 허각은 최종 점수에서 988점을 받아 596점을 얻은 존박을 400점 이상 격차를 벌여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결선 무대는 1라운드 자유곡과 2라운드 미션곡으로 치러졋다. 자유곡 대결에서 허각은 김태우의 ‘사랑비’를, 존박은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열창한 뒤 미션곡인 히트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 ‘언제나’를 각각 불렀다.
134만명이 참가한 ‘슈스케2’의 우승을 거머쥔 허각은 상금 2억원과 부상인 승용차(QM5)의 주인공이 됐다. 허각은 오는 11월 28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2010 MAMA시상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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