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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보아가 또 한번 완숙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일본에서 정우성의 경호를 받으며, 훌륭하게 첫 정극 연기를 소화해낸 보아는 지난 18일 진행된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국내 추가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아테나’에 매력적인 톱 여가수로 특별 출연하는 보아는 이번 촬영에서 화려한 무대 뒤 모습을 담아내 시청자의 기대를 부추길 전망이다.
이날 촬영은 보아가 톱가수로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찾은 소속사의 연습실과 사무실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아의 실제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건물을 배경으로 보아의 무대 뒤 자연스럽고 일상적 모습에 초점을 맞춘데다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의 깜짝 등장으로 더욱 리얼한 모습을 연출시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촬영이 진행된 일본 콘서트 장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 바 있는 보아는 이번 추가 국내 촬영으로 ‘아테나’의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됐다.
한편 보아의 첫 정극연기 도전은 오는 12월 브라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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