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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보일락 말락’ 초미니 드레스 굴욕 속사정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0-27 17:26 KRD2 R0
#윤승아 #강심장
NSP통신-<사진=SBS 강심장 화면 캡쳐, 제이에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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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강심장’ 화면 캡쳐, 제이에스티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예 윤승아(28)가 첫 레드카펫을 밟을 당시 초미니 드레스로 굴욕을 겪어야했던 뒷 얘기를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윤승아는 데뷔 후 처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지난 9월 개최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초청돼 아찔한 의상에 얽힌 속사정을 공개했다.

이날 윤승아는 “영화 ‘고사 2’로 영화제에 함께 출연했던 10살차의 동생들과 초대받아 레드카펫에 서는게 부담스러워 최대한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에 과감한 초미니 드레스를 입었는데 계단이 높더라”며 “올라갈 때 (뒷 모습이 신경쓰여) 드레스 끝자락을 잡으려 했지만 너무 짧아 잘 잡히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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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얼마 후 피겨퀸 김연아와 배우 박시연이 내가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의상을 착용하고 방송에 나와 확인해 보니 두 사람 모두 바지를 입어 의아했다”며 “(그 이유가 궁금해)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내가 입었던 드레스는 원피스가 아니라 탑이더라. (당시 영화제 개막식에서) 상의만 입은 채 레드카펫에 선 것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동안의 청순 외모로 눈길을 받고 있는 윤승아는 지난 2006년 알렉스의 ‘너무 아픈 이 말’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지난 주 종영한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 친구 ‘독고민아’로 등장해 보이시한 스타일과 매력을 어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오는 11월 8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 주연을 꿰차며, 올 한 해 영화, 드라마, CF에 이어 시트콤까지 두루 섭렵하게된 윤승아는 데뷔 후 가장 바쁜 한 해를 맞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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