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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김현중과 배우 윤은혜가 컬러풀한 패딩점퍼의 패션 화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베이직하우스 모델로 활동중인 두 사람은 ‘리패딩, 컬러풀&스위트(Re-padding, Colorful & Sweet)’라는 주제로 겨울 화보를 최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현중과 윤은혜는 올 겨울 핵심 트렌드로 떠오른 패딩을 재해석한 ‘리-패딩(Re-Padding)’ 점퍼를 통해 다양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세 번째로 함께하게된 이번 촬영에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들로 발랄한 연인의 감성을 표현했다.

김현중은 컬러풀한 리패딩 점퍼에 어두운 진, 그리고 발랄한 하이탑을 함께 코디해 컬러풀한 헤드폰을 소품으로 사용함으로써 발랄함을 더했고, 윤은혜는 리패딩 점퍼와 함께 톤온톤의 진, 워커와 함께 비니와 가방, 이어폰 등 소품으로 상큼하면서도 차분함을 강조했다.
한편 김현중은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장난스러운 키스’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윤은혜는 현재 일본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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