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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솔의 대부 바비킴이 MBC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수에 대해 무한 애정을 보였다.
바비킴은 “김혜수씨는 신뢰감가는 배우이다”며 “드라마에 함께 참여하게돼 행복하다”고 ‘즐거운 나의 집’ OST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연기자에게 탄탄한 대본과 뛰어난 연출자를 만나는 것이 복인 것처럼, OST를 부르는 가수에겐 무조건 신뢰할 수 있는 배우와 그 배우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노래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며 “그런 면에서 나는 정말 복 받은 가수이다”고 애정어린 무한 신뢰를 내보였다.
바비킴은 지난주 방영된 드라마 1,2회에서 극 중 진서(김혜수 분)의 아픔을 더욱 더 애잔하게 한 OST곡 ‘그래도’로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이 곡은 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편 ‘즐거운 나의 집’ OST는 바비킴 외 먼데이키즈, 린, 슈퍼주니어 려욱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아름답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20인조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협연으로 드라마 못지 않은 감동을 매 회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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