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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필립이 야성적인 ‘폭풍 매력남’ 변신으로 눈길을 끈다.
5일 공개된 드라마 ‘시크릿가든’ 스틸 컷을 통해 이필립은 탄탄하고 다부진 근육이 멋지게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의상을 착용한 채 땀흘리며 무술 훈련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단발 웨이브 스타일로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티셔츠 위에 몸에 달라붙는 블랙 점퍼를 매치시켜 강한 야성미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이필립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주말극 ‘시크릿가든’에 스턴트우먼으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일 길라임(하지원 분)의 무술 스승으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는 해외 유학파 액션스쿨 대표 임종수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이필립 소속사 측은 “액션 스쿨 대표인 종수 역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이필립은 헤어와 의상까지 세밀하게 검토해 나가면서 완성시키고 있다”며 “ ‘시크릿가든’을 통해 그동안 이필립에 대해 가져왔던 고정관념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필립은 이번 작을 통해 그동안 출연작인 ‘태왕사신기’ 처로 역과 ‘남자이야기’ 도재명 역을 통해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이미지를 벗고 거친 카리스마 뒤에 짝사랑하는 한 여자 만을 위한 뚝심있는 ‘폭풍 매력남’으로 여심(女心)잡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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