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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달이’로 잘 알려진 아역출신 탤런트 김성은(29)이 성형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김성은은 미니홈피와 트위터에 지난 6월 얼굴 콤플렉스가 심했던 비대칭 안면을 비롯해 구강, 코, 눈 등 대대적 안면수술을 받는 과정을 케이블 방송을 통해 공개한 후 회복된 최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가을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이 사진에서 김성은은 해풍에 날리는 긴 생머리에 한층 아름답고 성숙한 모습으로 활짝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성은의 달라진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몰라보게 아름다워졌다”, “이제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떨치고 방송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겠다”, “청순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자신의 모습이 언론에 과다 노출되며, ‘여신’으로 불리운 것에 대해 다소 부담스러운 눈치다.
5일 김성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부터 뭔일인가 했더니 화보 올린게 기사가 떴구나. 여신은 아무데나 붙이나(?). 정말 신전 터지겠네. 허허”라는 글을 올려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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