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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부친 잃은 ‘오열연기’ 시청자 마저 울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1-12 17:48 KRD2 R0
#권상우 #대물
NSP통신-<사진출처=SBS드라마 대물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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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드라마 ‘대물’ 화면 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권상우가 폭풍 오열연기로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SBS ‘대물’에서는 정치거물 조배호(박근형 분)에 참혹하게 짓밟힌 강태산(차인표 분)의 분노에 찬 모습과 성상납 및 금품수수 모략으로 몰려 검사직에서 억울하게 물러나 명예회복을 위해 물증을 찾아나선 하도야(권상우 분)와 아들을 복직을 위해 뜨거운 부성애로 고군분투하는 하봉도(임현식 분)의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졌다.

또한 극 중 봉도가 장세진(이수경 분)의 도움으로 조배호를 옭아맬 그림 한 장을 건네받아 도야의 복직 협상을 벌이다 결국 계략에 말려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최후를 맞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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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림(고현정 분)의 수호신 노릇을 하며, 혜림을 위로하다 헤어지면서 아버지의 죽음을 전해듣고 시신 확인을 하러 병원으로 달려간 도야는 안치실의 봉도를 보며, 망연자실한 채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오열로 시청자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

도야는 또 가장 힘들 때 곁에서 위로받고 싶은 혜림에게 전화를 걸어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알리려 하지만 격한 감정에 말끝을 흐리며 눈물을 쏟아내 더욱 시청자의 마음을 애잔하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권상우의 연기가 깊어졌다”, “권상우의 오열에 나도 그만 눈물이 왈칵했다”, “리얼한 연기에 박수를 보낸다”, “최고의 연기, 명장면이었다 ” 등 권상우의 연기에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권상우는 앞서 조배호 파에 의해 함정에 빠져 검사로서 불명예 퇴직하게되자 검찰청 로비에서 검사의 책무에 대한 계명을 외쳐대며 한차례 뜨거운 오열연기로 시청자를 눈물짓게 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권상우의 호연이 빛난 ‘대물’ 시청률(TNmS 전국기준)은 24.8%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 중인 KBS ‘도망자 플랜B’와 MBC ‘즐거운 나의집’을 10%이상 격차로 따돌렸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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