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싸이코’ 발언에 뿔난 오병진, 에이미 형사 고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1-12 18:21 KRD2 R0
#오병진 #에이미
NSP통신-<사진출처=오병진 미니홈피>
fullscreen
<사진출처=오병진 미니홈피>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모델 겸 사업가 오병진이 검찰에 인격모독적인 글로 명예를 훼손시킨 혐의를 들어 방송인 에이미를 형사 고소했다.

오병진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봄은 12일 오병진이 에이미를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봄은 소장에서 “리 에이미(lee amy, 미합중국인)는 지난 8월 27일 의류쇼핑몰 더에이미의 정산문제를 문제 삼고 운영진을 쓰레기, 사기꾼, 거지같은 X 등이라며 공인으로써 다소 격앙된 표현으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상습적인 언론이슈를 만들어 사회문제를 조장해왔다”며 “에이미의 글(최근 오병진을 ‘싸이코’로 지목)을 접한 후 일부 네티즌들은 오병진을 향해 비난글들을 쏟아내 오병진이 공인으로써의 큰 이미지 타격과 정신적인 고통을 겪어와 더이상 방관할 수 없어 고소장을 접수하게 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G03-8236672469

봄의 변호인 측은 “더에이미 측에서도 에이미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업무방해, 절도, 허위사실유포로 추가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을 접수할 예정이다”며 “윤기석, 김현진, 김상진 등 또한 각각 에이미를상대로 형사고소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에미미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통해 “겉모습이 완벽해 흠잡을 곳 없어 보인다. 말도 잘하고 너무 치밀하다. 더러운 꼴 보기 싫어 사람들이 건들지를 못한다. 영화 ‘아메리칸 싸이코’를 보고 공부했나 보다”라는 내용을 담아 오병진을 ‘싸이코’에 비유해 맹비난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NSPAD]삼성전자
[NSP7컷]인터넷은행의 혁신적인 배신
G01-7888933544
N06
[NSPAD]하나금융
[NSPAD]현대엔지니어링
[NSPAD]동국제약
[NSPAD]우리은행
[NSPAD]LG유플러스
[NSPAD]우리카드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