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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조윤희가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조윤희는 최근 시슬리(SISLEY)와 패션매거진 ‘보그코리아’가 ‘Let it flow(렛잇플로우)’라는 타이틀로 공동 진행한 화보를 통해 그동안 작품을 통해 선보였던 청순가련형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미니스커트와 강렬한 프린트 등의 의상으로 당당하고 섹시한 업타운 우먼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구성해 촬영함으로써 한 편의 패셔너블한 숏필름(shortfilm)을 보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촬영 관계자는 “조윤희는 이번 촬영에서 한 스토리를 연기하듯 자연스럽고 과감한 포즈로 대담하고 고혹적인 표정을 완벽 연출해내 매 컷마다 다른 인물을 보는 듯 했다”고 촬영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조윤희의 색다른 변신을 담은 시슬리 화보는 보그((VOGUE)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최근 종영한 MBC 일일극‘황금물고기’에서 열연해 눈길을 끈 조윤희는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해 드라마 ‘러브레터’, ‘백설공주’, ‘스포트라이트’ 등과 영화 ‘최후의 만찬’, ‘태극기 휘날리며’, ‘동거, 동락’, ‘4교시 추리영역’ 등에 출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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