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민남매로 사랑받고 있는 유재석과 이효리가 ‘밥 한번 먹고 싶은 연예인’으로 나란히 선정됐다.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쿠첸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총 556명의 참여 네티즌을 대상으로 자사 공식 카페와 리홈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실시한 ‘밥 한번 먹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유재석과 이효리가 각각 남녀부문 1위를 차지했다.
남자연예인 부분에서는 국민MC 유재석(201표, 36%)의 뒤를 이어 △강호동(95표, 17%) △유아인(70표,13%)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여자연예인 부분에서는 섹시스타 이효리(211표, 38%)를 필두로 △신민아(104표, 19%) △이민정(88표, 16%)이 2, 3로 뒤를 따랐다.
유재석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친근하고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이효리는 섹시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어필됐다.
한편 ‘밥을 가장 맛있게 지을 것 같은 여자연예인’에는 역시 이효리가 38%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고, 뒤 이어 친근한 이미지의 신봉선(19%)과 이민정(15%)이 뽑혔다.
또한 ‘밥을 잘 사줄 것 같은 남자연예인’으로는 50%(276표)에 가까운 압도적 지지를 받은 유재석이 1위로 선정됐으며, 2위는 의리파로 소문난 강호동(171표, 31%)이 차지했다. 이 외 비와 김현중, 믹키유천, 유아인 등이 근소한 차로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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