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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베이글녀’ 한지우가 청순글래머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tvN ‘이뉴스선데이’이 진행을 맡고 있는 한지우의 상큼하고 건강미 넘치는 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어 당기고 있다.
이 사진은 한 네티즌이 한지우의 방송 진행 장면을 캡쳐해 모아놓은 9장의 사진으로 한지우의 청순글래머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애교만점의 베이글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 “글래머몸매와 달리 완전 베이비페이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KBS2 ‘정글피쉬2’의 여주인공 ID 정글피쉬 백효안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의 멤버로도 맹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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