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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영화 ‘총알 탄 사나이’로 국내에 잘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레슬리 닐슨(84)이 사망했다.
현지 외신들은 28일(현지시각) 닐슨이 미국 플로리다주 한 병원에서 폐렴에 의한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일제 보도했다.
닐슨은 캐나다 출신 배우로 캘거리 방송국에서 엔지니어, DJ 및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연기에 대한 꿈을 갖고 뉴욕의 유명 연기학교인 ‘네이버후드 플레이하우스’에서 정통 연기수업을 받아 1950년 드라마 ‘스튜디오 원’으로 데뷔한 뒤 1954년 극영화 ‘방랑의 왕’이 성공을 거두며 할리우드로 입성해 1956년 영화 ‘랜섬’을 통해 정식 배우로서 데뷔식을 치렀다.
이후 100여 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왔으며, 특히 지난 1980년 개봉된 영화 ‘에어플레인’을 통해 코믹 캐릭터로 연기 변신한 뒤 ‘총알 탄 사나이’와 ‘무서운 영화’ 시리즈 등에서 코믹한 연기로 사랑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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