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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수다’에 출연해 눈길을 끈 독일 미녀 마리연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독일에서 다문화 가정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리연 가족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 만에 고향 집을 찾은 마리연은 호화스런 저택의 전망좋은 거실과 소녀스런 자신의 방은 물론 오빠들의 방과 작업실, 그리고 집안에 설치돼 바닥이 열리면서 나타나는 독특한 구조의 실내 수영장 등 집안 곳곳을 설명과 함께 소개해 놀라움을 줬다.
특히 공개된 마리연의 집에는 방만 7개에 화장실도 6개를 갖춰 부러움을 샀다.
한편 현재 한국에서 외국어통역 자원봉사단체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마리연은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독일 집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변호사 겸 비지니스컨설턴트인 큰 오빠와 서양의 풍수지리를 연구하는 둘째 오빠 등 4명만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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