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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문정희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2일 문정희 소속사 측은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의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문정희가 오는 3일 서울정애학교에서 개최되는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삼성화재RC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해피스쿨 캠페인’기증식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세이프키즈코리아는 만14세 이하 어린이들의 비의도적인 상해(unintentional injury)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87년 미국 워싱턴에서 창립돼 현재 세계 19개국에서 어린이 안전을 위해 활동중인 비영리 국제 어린이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으로 2001년 12월부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최근 개봉한 영화 ‘해결사’에 홍일점으로 출연했으며, KBS2 새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가제)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내년 1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문정희는 이달 신하균과 연기 호흡을 맞춘 2009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10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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