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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이리스’ 스핀오프 드라마로 관심을 받아 온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가 첫 방송을 앞두고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해 예비 시청자들과 먼저 만난다.
7일 드라마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아테나’의 레드카펫 행사와 프리미어 시사회를 국내 드라마 사상 최초로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아테나’의 주역들은 물론 ‘아이리스’의 주역들까지 모두 참석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어 진행될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아테나’ 출연 배우들의 무대인사와 함께 80여분 분량의 1, 2부 하이라이트 영상이 5개관을 통해 동시 상영돼 그 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던 ‘아테나’의 실체를 드러내게 된다.
한편 최근 일본과 뉴질랜드 촬영을 마친 ‘아테나’는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 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로 오는 13일 밤 SBS ‘자이언트’ 후속으로 첫 전파를 쏘아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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