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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독특한 ‘은행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낸시랭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TOP CEO 2’(MC 현영) 특별심사위원으로 초빙돼 은행이 담긴 프라스틱 용기를 들고 런웨이 무대에 등장,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낸시랭은 무대 중앙에서 촬영진을 향해 은행을 뿌린 뒤 자신의 머리에 은행을 쏟아 붓는 엽기 행각(?)으로 스튜디오를 황당케 만들었다.
퍼포먼스를 마친 낸시랭은 이같은 행위에 대해 “은행이 영어로 뱅크(BANK)죠?”라며 “돈 많이 버시라는 의미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TOP CEO 2’를 통해 각각 3번의 우승을 차지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정문석과 설은경 그리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올라와 2회 연속 우승을 독차지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이수진 등 CEO 3명이 참여, 파이널전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연말 파티 스페셜룩 완성 미션을 받고 각자 초특급 비법이 담긴 스타일링을 완성해내 주목을 끌었다. 방송은 10일 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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