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사진 왼쪽)이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로익 르 귀스케(Loic Le Guisquet) 오라클 일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과 글로벌 로열티 네트워크(GLN) 구축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
(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오라클과 글로벌 로열티 네트워크(GLN) 구축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과 로익 르 귀스케 오라클 EMEA & JAPAC 지역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가 GLN의 성공적인 서비스 론칭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하나금융이 가진 비즈니스 노하우와 오라클의 기술 역량을 통해 블록체인, 멤버십, E-Money, AI 등 신기술 영역에 대해 함께 연구 개발하는 것에 합의했다. 또 디지털자산 교환 등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모듈화해서 컨설팅 및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과 로익 르 귀스케 오라클 EMEA & JAPAC 지역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가 GLN의 성공적인 서비스 론칭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하나금융이 가진 비즈니스 노하우와 오라클의 기술 역량을 통해 블록체인, 멤버십, E-Money, AI 등 신기술 영역에 대해 함께 연구 개발하는 것에 합의했다. 또 디지털자산 교환 등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모듈화해서 컨설팅 및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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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GLN은 오라클의 혁신 기술력을 활용해 세계적인 확장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되며 오라클은 자사가 보유한 혁신 디지털 기술로 Cloud 기반 디지털 Transformation의 선도 기업으로 그 입지를 공고히 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디지털자산 이전 네트워크 구축은 세계적으로도 그 추진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혁신적인 시도로 글로벌 통합 플랫폼이 구축되면 각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포인트를 통합해 송금하고 전세계의 GLN 파트너 가맹점에서 서비스와 재화를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모은 포인트를 미국의 친구에게 달러로 환전해 송금하고 태국의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는데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GLN은 전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가 각자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포인트, 마일리지와 같은 디지털자산이나 전자화폐를 서로 자유롭게 교환,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통합 플랫폼 네트워크다.
GLN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의미에서 지난해 11월에 11개국 36개 회사와 함께 1차 GLN 컨소시엄 행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24개 회사와 계약 완료했고 15개 은행 및 20개 리테일러와 세부 협의 진행 중이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모은 포인트를 미국의 친구에게 달러로 환전해 송금하고 태국의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는데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GLN은 전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가 각자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포인트, 마일리지와 같은 디지털자산이나 전자화폐를 서로 자유롭게 교환,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통합 플랫폼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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