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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극 스토리 ‘아이리스2’-‘아이리스 : 더 무비’와 무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2-14 18:00 KRD2 R0
#아테나 #아이리스2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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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새 월화극‘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이 ‘아이리스2’, ‘아이리스 : 더 무비’와는 극 스토리에 있어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테나’에 ‘아이리스’ 주역들이 깜짝 등장하면서, 방송 후 ‘아테나’가 ‘아이리스2’로 시청자에 각인되면서 스토리 전개에 대한 다양한 소문들이 온라인에 무성하다.

또한 ‘아이리스’ 종영 이후 공개된 ‘아이리스 : 더 무비’에서 밝혀진 현준(이병헌 분)의 저격범이 선화(김소연 분)인 것이 드러넌 가운데 ‘아테나’에 김소연이 다시 한 번 선화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라 그 궁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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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는 “‘아이리스 : 더무비’에서 김소연이 이병헌의 저격범으로 나오는데 이건 영화버전을 위해 별도로 편집, 각색된 내용이다”며 “따라서 ‘아테나’나 ‘아이리스2’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하다. 단지 드라마의 연결을 위해 김소연이 저격범이 아닌 선화 역으로 김승우와 함께 등장하는 것인 만큼 ‘아이리스’와는 스토리 전개에 있어 별개로 봐야 극에 혼선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테나’는 첫 회 시청률 25.9%(TNmS 전국기준)를 기록해, 30%대의 시청률을 뛰어넘어 40%대에 진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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