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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박재범이 전국투어 ‘2010 화이트 러브 파티 콘서트(White love party Concert)’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계속될 이번 콘서트는 조인트 형식의 무대로 꾸며지며, 박재범은 도끼와 함께 고정 출연하게 된다. 슈프림팀과 마이티 마우스는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박재범은 이 공연에서 ‘믿어줄래’, ‘베스티(Bestie)’, 스피치리스(Speechless) 등을 포함 10여 곡을 선보이며, 1시간이 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자신의 크루 AOM과 함께하는 버라이어티 한 비보잉 공연은 물론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도 선보일 계획이다.
박재범은 “2010년을 콘서트로 뜻 깊게 마무리 할 수 있어, 설레고 기분이 좋다”며 “좋은 공연으로 관객 분들과 만날테니 기대해 달라”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0 화이트 러브 파티 콘서트’는 오는 24일 서울 2회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25일), 부산(26일), 대구(31일), 광주(1월 2일) 총 6회 공연이 예정됐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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