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는 28일 오전 해오름관 대강당에서 강동완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신입생과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 날 입학식 1부는 ▲건학이념 낭독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전준서 학생의 입학선서 ▲강동완 총장의 대학비전 및 입학식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신문방송학과 4학년 제하은 학생의 사회로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Great Chosun Human University’ 작품 상영 ▲선배들의 입학축하 영상메시지 ▲교수합창단 공연 ▲ 동아리 ‘프리스트’ 공연 ▲태권도학과 시범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에게 추첨을 통한 다양한 상품을 증정했다.
특히 강동완 총장은 입학식사를 프리젠테이션 방식으로 학교를 소개하고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강 총장은 “위대한 설립 역사를 가진 조선대학교 입학을 환영하며 앞으로 대학 4년 동안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며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든지 스스로의 한계를 설정하지 말고 꿈꾸고 도전하라. 오늘의 자랑스러운 출발이 4차 산업시대와 남북통일시대의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는 영광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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