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CJ와 SPC는 ‘인천공항’·대상과 해태는 ‘봄 맞이’…피자헛 차액가맹금 판결 ‘D-1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기파배우 손현주와 오만석이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특별수사대 MSS’(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에 캐스팅, ‘락락락’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는다.
이 작품에서 손현주는 ‘연쇄살인범’이라는 별명을 가진 MSS형사 황준성 역을 맡아 강력반 허당 형사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또 오만석은 폼생폼사 강력계 경위인 노철기 역으로 하는 일마다 삐딱선을 타다 MSS로 오게 된 열혈 형사의 모습을 인상깊게 그릴 예정이다.
MSS는 각 경찰서의 문제 경찰들을 모아놓은 곳으로 일명 ‘MU SO SOK(무소속)’의 이니셜을 딴 특별수사대로 ‘니들 일 우리는 책임 안 진다, 그냥 아무 일도 하지마’라는 심오한 뜻을 담고 있다.
무소속 MSS의 팀장에는 윤해영이 아줌마 형사로 사별한 남편을 대신해 어린 아들을 키우느라 경찰일은 뒷전인 생계형 경찰 비비안(이순덕) 역으로 캐스팅됐다.
얼렁뚱땅 무소속 열혈 형사들이 그리는 ‘특별수사대 MSS’는 내년 2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