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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미존’ 김승우 등장에 기대감 고조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2-20 17:05 KRD2 R0
#김승우 #아테나
NSP통신-<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이리스’를 통해 폭풍 카리스마로 ‘미친존재감’이란 수식어를 탄생시킨 김승우가 오늘(20일) 밤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3회분에 전격 등장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방송에 앞서 김승우의 스틸 컷을 공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승우는 극 중 ‘아이리스’ 당시 동명의 박철영 역을 맡아 대한민국에 급파되는 북한 특사로 첫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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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주 ‘아테나’ 첫 회에서 보여진 신에너지 개발의 핵심 인물 ‘김명국 박사’의 신상을 비밀리에 파악하고 있는 북한의 움직임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북한 특사 자격으로 그는 대통령 조명호(이정길 분)를 만나 김 박사를 차지하려는 세계 열강들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이전 방송에서 화려한 액션과 남다른 악역 포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고 있는 차승원과 마주치는 장면에서 불꽃 카리스마 대결로,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미존’임을 입증해 보일 예정이다.

이번 김승우의 깜짝 등장으로 ‘아테나’ 3회부터는 베일에 쌓여 있던 비밀조직 아테나의 실체가 서서히 밝혀질 것으로 보여 손혁(차승원 분)이 소속된 DIS(미국토안전부)와 ‘아테나’의 관계, 그들의 음모가 탄생시킬 일촉즉발의 사건사고 속에서 더욱 스피디한 전개가 예고되고 있다.

한편 아테나는 매회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과 스펙터클한 액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률(TNmS 전국기준) 25%를 상회하며,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무한 질주에 나서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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