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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군사분쟁에 선물 5%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장기화 시 추가 하락 우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장훈과 싸이의 ‘완타치’ 공연이 올해 3개 도시만에 8만명의 관객 몰이에 성공하며, 70억 매출이라는 대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완타치’는 지난해 19개 도시 공연에 나서 100억 매출을 올려 사상최대매출과 사상최다인원동원, 단일공연사상 최대매출 등 수많은 신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김장훈은 “20년간 공연가수로 살아오면서 어떤 공연에서도 이런 폭발력은 처음이다”며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같은 팬들의 성원에 ‘완타치’는 오는 23일부터 4일간 잠실체육관에 열릴 공연에서 엄청난양의 구조물과 영상, 조명, 브로드웨이를 능가하는 특수장비들을 설치, 외국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최고 공연으로 고마움을 대신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부천사’로 불리며, 사회에 훈훈한 사랑 실천을 하고 있는 김장훈은 오는 22일 낮 12시 여의도 63빌딩 별관4층 라벤다홀에서 사회 각계에 10억 기부금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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