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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범이 올 겨울 추위를 녹여줄 따뜻하고 달콤한 ‘스윗 가이’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링팡도너츠’ 광고 모델로 발탁된 김범은 지난 10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화보 촬영을 마쳤다.
화보 속 김범은 부드러운 미소로 달콤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소이정 역을 맡아 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로맨틱 가이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김범은 여심을 녹이는 외모와 스위트한 미소로 광고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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