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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15일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여성 3인조 그룹 HAM(가현,수진,효니)과 신인가수상을 동반 수상한 가수 정태가 드라마와 연화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다.
소속사인 제이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태가 최근 구혜선-최다니엘 주연의 드라마 ‘더뮤지컬’과 김태희-송승헌 주연의‘마이프린세스’, 이미숙-박진영 주연의 영화 ‘빛나는 졸업장’에 잇따라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정태는 조만간 두 드라마와 내년 1월 크랭크인 되는 영화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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