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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시청률 전주 보다 5%포인트 하락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2-21 15:45 KRD1 R0
#아테나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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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블록버스터급 첩보액션으로 시청자의 기대를 받아 온 SBS 월화극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시청자 반응이 시큰둥하다.

지난 13일 첫 전파를 쏘아 올리며, 시청률(이하 TNmS 전국기준) 25.9%와 14일(2회) 25.4%로 25%대를 상회하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올 연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견됐던 ‘아테나’는 20일(3회) 20.2%의 시청률을 보여 전주 대비 5%포인트 인기하락 했다.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 올라온 의견 중 ‘아테나’ 시청률 하락에 기인하고 있는 요인들을 종합해 보면 ▲극의 리얼리티가 존재하지 않는다 ▲배우들의 열연에 스토리가 따라 붙지 못한다 ▲자막이 작아 잘 보이지 않아 배우들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없어 극에 집중할 수 없다 ▲화면이 너무 산만하다 등을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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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테나’는 1,2회를 통해 신형 원자로개발을 둘러싼 갈등과 주요 캐릭터에 대한 스토리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데 이어 20일 3회에서는 본격적인 첩보요원들의 작전과 ‘아이리스’와 ‘아테나’의 연결고리가 되는 김승우(박철영 역)의 등장으로 그 실체가 수면위로 떠오를 수 있는 기반을 조성케 했다.

특히 이날 ‘아테나’ 제작발표회장에서 “NTS 요원도 아니면서 첩보요원처럼 왜 활동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혀 웃음을 준 김민종(기수 역)의 활약상과 정우성(정우 역)의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신은 큰 볼거리를 남겼다.

오늘(21일) 밤 4회에서는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된 대통령의 딸(이보영 분) 구출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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