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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수애 미스터리 정체 밝혀진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2-21 19:24 KRD2 R0
#수애 #아테나
NSP통신-<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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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인기작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혜인 역을 맡아 열연중인 수애가 오늘(21일) 밤 방송을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지난 13일 첫 회에서 여전사로 인상적인 니킥을 선보이며, ‘니킥 수애’라는 별칭을 얻은데 이어 국정원 홍보관 안내원으로 등장, ‘제복 수애’라는 또 다른 별칭을 얻어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였던 수애가 4회 방송을 통해 미스터리한 정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수애는 대통령 딸 수영(이보영 분)이 납치되는 초유의 사건을 둘러싸고 NTS가 비상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수영을 구출하기 위한 이탈리아 작전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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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국정원 홍보요원으로 위장한 국정원 소속의 비밀요원 일명 ‘블랙요원’이 혜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질 예정이다.

특히 작전 전면에 나서 납치범들과 협상을 벌이는 혜인의 대담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것으로 보인다.

DIS 비밀요원인 동시에 국정원의 블랙요원으로 활약하는 혜인의 비밀스런 이중 플레이는 향후 ‘아테나’의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영 구출을 위한 정우(정우성 분)와 기수(김민종 분) 콤비의 활약상 또한 그려질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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