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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이돌 그룹 유키스와 걸스데이 멤버들의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나서 눈길을 끈다.
MBC에브리원 크리스마스 특집 ‘우리연애합니다’에서 유키스와 걸스데이 멤버로 구성된 세 쌍의 커플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 중 래퍼들의 만남으로 화제된 ‘일라이-지해’ 커플은 다른 커플들에 비해 어색했던 지난 데이트를 만회하기 위해 스케이트장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가졌다.
이날 일라이와 지해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진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제작진들까지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 수현-유라 커플은 수현이 크리스마스 맞이 ‘유라 공주님 만들기 프로젝트’를 준비, 오로지 그녀만을 위한 피아노 연주와 직접 개사한 세레나데로 달콤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알렉산더-민아 커플은 커플티를 준비해 놀이공원을 찾아 주변을 인식하지 않는 당당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알렉산더는 우연히 마카오에서 휴가를 즐기러 온 가족들을 만나 민아를 여자친구로 소개하는 등 빠른 진도로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유키스와 걸스데이 세 커플의 특별한 데이트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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