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곽진영이 사업가로 변신해 성공신화를 일궈내고 있어 화제다.
90년대 초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을 맡아 통통튀는 연기로 사랑받았던 곽진영이 자신으 이름을 내건 김치 사업으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BS플러스 ‘돈의 교본 사파이어’(진행 선우선)에 출연한 곽진영은 새롭게 도전한 배추 김치 사업을 위해 해남까지 달려가 직접 배추를 고르는 등 열정적인 근황들과 함께 여수 돌산 갓김치 사업 성공담을 공개했다.
곽진영은 또 잘못된 쌍꺼풀 수술로 눈을 뜨고 잠을 자는 등 심각한 성형 부작용으로 10간 공백기를 가져야 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곽진영의 새로운 도전기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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