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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소통의 장 ‘S·P 도시락 톡톡 프로그램’ 인기

NSP통신, 김을규 기자, 2018-03-27 15:31 KRD7 R1
#계명문화대학교 #계명문화대

박명호 총장, 점심시간을 활용 학생들과 도시락을 같이 먹으며 소통의 장 마련

NSP통신-총장과 학생들이 토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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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과 학생들이 토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는 27일 동산생활관 다목적실에서 총장과 학생들이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다가가는 소통의 장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했다.

일명‘도시락 톡톡(Talk, Talk)’이라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33명 모집에 신청자가 170여명이 넘어 경쟁률이 무려 5.1대 1이나 됐다.

‘도시락 톡톡’은 각 학과(부)별 간부가 아닌 일반 학생들만 신청을 받아 학생들이 편안하게 느끼는 장소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특별한 주제없이 총장과 도시락을 나누며 자유토론의 형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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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학생(세무회계정보과, 2학년, 23세)은 “학생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던 해결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집에서 아버지에게 얘기하듯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신 총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명호 총장은“직접 학생들을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보니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데 몰라서 못한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며,“학생들과 소통하며 얻어진 귀한 건의, 의견들을 정책에 잘 반영해 학생들이 꿈을 이루기에 부족함이 없는,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대학생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락 톡톡’은 보다 많은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매월 1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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