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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군사분쟁에 선물 5%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장기화 시 추가 하락 우려”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의 신곡 ‘샤이보이’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6일 오전 전격 발매된 시크릿 새 디지털싱글 앨범 ‘샤이보이’는 음원이 공개되자 마자 네이버 뮤직, 소리바다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시크릿의 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큼 발랄한 스윙 음악이 신선하다”, “시크릿의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무대 위에서의 모습이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마돈나’ 이후 5개월 여 만에 컴백해 오늘(6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 할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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