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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강성이 진심을 담은 뜨거운 눈물로 시청자의 눈믈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10일 방송되는 SBS 월화극 ‘괜찮아, 아빠 딸’에 진구 역으로 출연중인 강성은 극중 아내인 이희진(애령 역)에게 자신의 과거사를 털어놓게 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 희재(최자혜 분)의 폭로로 큰 충격을 받고, 진구에 대한 실망으로 상처를 받게 된 애령에게 진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이혼 전력과 세연(진세연 분)이 동생이 아닌 딸이라는 사실을 직접 털어 놓으며 용서를 구하는 뜨거운 눈물을 쏟아낼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애령과의 결혼 이후 ‘훈남’으로 변화해가는 진구의 진실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매 회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연기력 호평을 받고 있는 강성과 이희진의 절절한 눈물 연기의 결정판이 될 이번 신은 앞으로의 두 사람 관계 변화를 어떻게 이끌지에 대한 관심을 낳고 있다.
한편 시청자의 연장 요청으로 1회 방송을 더 늘린 ‘괜찮아, 아빠 딸’은 오는 18일 제17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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