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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문정희가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문정희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쌩얼. 드라마를 기다리면서 찍어봤습니다. 어차피 드라마서두 뭐.ㅋㅋ”라는 글과 함께 잠에서 막 깨어난 모습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문정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메이크업을 한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낯 종결자”, “민낯이 더 예쁘다”, “너무 깜찍하다. 친근한 모습도 환영”, “아기처럼 맑고 고운 피부가 돋보인다”, “정말 30대 맞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방영 4회만에 24.9%(AGB닐슨 전국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2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에서 김교감(송재호 분)집 첫째 딸 영희 역을 맡아 기존의 차도녀 이미지를 벗고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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