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지우가 ‘은막의 여왕’ 올리비아 핫세로 변신을 꾀했다.
한지우는 최근 진행된 패션화보 촬영에서 영원한 뷰티 아이콘 ‘올리비아 핫세’ 스타일을 완벽 재현해냈다.
화보 속 한지우는 ‘베이글녀’를 잠시 잊고 청순한 외모에 동그란 눈, 오똑한 코 등 올리비아 핫세와 빼닮은 분위기로 고혹적인 모습을 연출해내고 있다.
한지우의 색다른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마치 젊은 시절의 올리바아 핫세를 보는 듯 하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젠 베이글녀가 아니라 ‘한핫세’라 불러야겠다”, “고혹적인 자태에 자꾸만 빠져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글로리아’ 후속으로 오는 2월 12일 첫 방송예정인 MBC 새 주말극 ‘반짝 반짝 빛나는’에 고두심의 재수생 막내딸로 한국의 패리스 힐튼을 꿈꾸는 ‘2호선 얼짱’ 황미란역으로 캐스팅돼 시청자와 만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