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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천희와 전혜진의 결혼일자가 확정됐다.
13일 이천희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구랍 27일 결혼을 발표한 이천희-전헤진 커플은 지난해 3월 종영된 SBS주말극 ‘그대웃어요’에서 연인연기를 펼치며, 가까워져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이천희는 그 달 17일에 열렸던 마이큐 3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서 깜짝 무대에 올라 ‘새벽이 오면’을 부르며, 감동의 공개 프로포즈를 해 객석에 앉아있던 전혜진의 눈시울을 적셔낸 바 있다.
‘속도위반’과 9살의 나이차 등으로 화제가 되기도했던 이천희-전혜진 커플은 해외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이천희의 부모님이 계신 서울 신사동 자택에 신접살림을 꾸릴 에정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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