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황정음과 빼 닮은 모습의 일명 ‘코엑스 독서녀’가 등장해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 전파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이 사진속 여성은 큰 눈망울에 갸름한 얼굴선과 단아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황정음과 흡사한 외모를 보이고 있다.
코엑스의 중앙엠앤비가 론칭한 쎄씨, 헤렌의 디지털매거진 팝업라운지에서 이 여성은 디지털매거진 삼매경에 빠진 듯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 도플갱어도 드디어 탄생하는구나”, “큰 눈망울과 맑은 피부가 황정음을 쏘옥 빼 닮았다”, “디지털매거진 화보에 당장 나와도 될 정도의 미친미모”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코엑스 독서녀’로 화제거 되고 있는 이 여성은 간미연의 소속사인 쏘스뮤직 소속의 연기자 지망생인 김희연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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