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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수애 차승원에 총구 겨눠 ‘대 반전’ 예고하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1-17 20:26 KRD2 R0
#아테나 #수애 #차승원
NSP통신-<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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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수애가 차승원의 등 뒤에 총구를 겨누는 SBS 월화극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깜짝 스틸이 공개돼 스토리에 궁금증을 낳고 있다.

지난 주 방송으로 반환점을 찍은 ‘아테나’는 극중 손혁(차승원 분)에 의해 킬러로 양성돼 이중첩자로 활약하는 모습을 그동안 보여왔던 혜인(수애 분)의 이색적인 모습이라 관심을 끈다.

지난 주 방영된 10회 엔딩장면에서 정우(정우성 분)에게 총을 겨누던 손혁의 모습과 먹이감이 된 정우를 애타하는 혜인의 모습이 엇갈린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혜인이 손혁을 향해 총구를 겨눠 네티즌들로부터 향후 스토리에 대한 반전을 암시한게 아니냐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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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혁은 혜인을 변함없이 지켜 주었던 유일한 존재로 두 사람 사이에는 누구도 끼어들 수 없는 신뢰가 형성돼 있던 터라 공개된 스틸은 더욱 충격적으로 다가선다. 게다가 수애의 총구 앞에 선 차승원의 분노서린 눈빛과 함께 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듯한 처연함이 배어나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몰고올지 관심을 갖게한다.

아테나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11회 방송부터는 본격적으로 복수와 배신, 대 반전의 작전들이 긴박하게 펼쳐질 예정이다”며 “예상치 못한 사건과 예측불가한 첩보 작전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이 그 동안 감추졌던 조직과 정체들과 함께 급물살을 타는만큼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아테나의 향후 스토리전개에 기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스틸로 혜인이 냉혹한 킬러 본성을 내려놓고 정우를 향한 마음을 온전하게 열게될지, 또한 손혁을 진정 배신하게될지 그 진실은 오늘(17일)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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