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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2007년 여자친구였던 배우 정다빈의 자살로 큰 충격을 받고 연예활동을 중단했던 강희가 4년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을 재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희는 그의 데뷔작이었던 간종욱의 ‘약한남자’ 뮤직비디오에 이어 컴백도 역시 간종욱의 신곡 ‘십년이 모자라’ 뮤비로 시작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강희는 故 정다빈의 죽음 이후 이듬해 6월 돌연 군에 자원입대해 군복무에 임했었다.
강희의 한 측근은 “간종욱과 오랜 친분을 갖고있는 강희가 이번 뮤직비디오에 우정출연했다”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강희가 이번 뮤비를 통해 그동안의 슬픔을 씻고 활동 재개에 나서는 만큼 앞으로 그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희는 지난 14일 발표된 간종욱의 새 노래 ‘십년도 모자라’ 뮤비에서 다양하면서도 절제된 감정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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