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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6인조 힙합펠라 걸그룹 코인잭슨의 마지막 멤버가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소속사인 PPP엔터테인먼트는 내달 데뷔 예정인 코인잭슨의 지후, 마리, 우유, 코라, 은빛에 이어 맥시를 공개,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맥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중적 매력의 소유자로 다수의 드라마에 조연으로 참여한 이색 경력을 자랑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맥시는 꾸미지 않은 순수한 매력이 어필돼 코인잭슨에 합류하게 됐다”며 “앞으로 맥시는 코인잭슨의 대표적 섹시걸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코인잭슨은 당초 이달 말 데뷔를 미뤄 오는 2월 설 연휴 음악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이들은 힙합에 아카펠라를 접목시킨 장르로 파워풀하면서도 뛰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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