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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 2개 부문 선정

NSP통신, 김을규 기자, 2018-04-18 19:00 KRD7 R0
#대구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
NSP통신- (대구보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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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최근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박물관 지원사업과 관련해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과 ‘학예인력 지원 사업’으로 총 2개 부문이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2년 연속 선정됐다. 사업은 청소년과 지역민들에게 사회교육 기능 활성화와 인문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유물과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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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은 ‘꿈과 소망을 담은 목가구’란 주제로 ‘꿈을 담은 장석 만들기’, ‘소망을 담은 나만의 보석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초·중·고·대학생을 비롯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창의적 체험활동과 자유학기제를 연계한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학예인력 지원 사업’ 선정은 3년 연속 선정으로 대구 사립·사립대학박물관 중 유일하다. 인당뮤지엄은 전문화된 학예인력을 통해 수준높은 전시와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석은조 인당뮤지엄 관장(46.여.유아교육과 교수)은 “2017년 9차례의 전시·교육·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과 대학구성원 등 10,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지원사업 선정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 저변 확대와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역할과 사업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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