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나비가 20일 엠넥(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가졌다.
지난 1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Hello’를 발매한 나비는 이날 ‘엠카’ 무대에서 타이틀곡 ‘잘 된 일이야’로 오랜만에 팬들과 조우했다.
아이유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노래와 음악성 등 촉망 받는 보컬 리스트로 조용히 활동해 온 나비는 이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에 반가움을 줬다.
소속사 측은 “4~5개월 차이로 나비가 아이유보다 먼저 데뷔했다”며 “그 동안 라디오를 중심으로 많은 활동을 해 왔으나, 이번 앨범부터는 모든 음악 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 라디오, 언론 인터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격적인 활동을 펼 계획인 만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비는 “음악적으로나 다양한 방면으로 대중들에게 좀 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며 “올해는 나비의 해가 될수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컴백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2AM의 창민, 윤도현, 김범수, 슈퍼주니어의 신동 등으로부터 컴백 응원을 받고 있는 나비는 21일 KBS ‘뮤직뱅크’, 22일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 연거푸 올라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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