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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4인조 걸그룹 제이큐티(JQT) 민선이 지하철 이용 인증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선은 최근 트위터에 “바쁜 스케줄 덕분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니까 너무 신난다. 지하철 표가 카드로 바뀌어 있어 신기했다”는 글과 함께 지하철 승강장에서 승차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대에서 보여지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친근해 보인다”, “내가 탄 지하철에도 함께 탔으면 좋겠다”, “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이큐티는 지난 14일 미니앨범 ‘Peekaboo(피카부)’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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