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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성수가 올해 결혼하고 싶은 소망을 전했다.
그는 최근 DJ DOC가 MC를 맡고 있는 E채널 ‘독한민박’ 녹화에 참여, 올해 목표에 대한 계획에 대해 밝히던 중 새해 금연을 선언하고,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성수는 “새해 목표는 담배를 끊는 것으로 정했다. (담배를 끊은지는) 보름정도 됐다. 아기를 가지고 싶어서 끊은거니까 오랫동안 끊어야 한다”고 금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이하늘이 “김성수 올해 애 낳는거야?”라고 묻자 “장기 프로젝트에 들어간거다. 결혼부터 하고 가져야지. 내가 창렬이 부러운 건 딱 하나 가정이 있다는 것이다. 올해 나의 가장 큰 꿈은 가정을 이루는 거다”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년동안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성수는 최근 MBC ‘방송연예 대상’ 수상소감에서 여자친구를 언급해 올해 결혼 성사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낳은 바 있다.
한편 이날 김성수는 DOC에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하자 DOC는 흔쾌히 이를 수락하고. DOC 7집에 수록된 ‘투게더’를 불러주겠다고 말해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방송은 오는 25일 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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